The Care Plus

Shuroop AS 접수

슈룹은 우산업계 최초로 AS 서비스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과거 어렸을때 우산은 고쳐서 쓰는 귀한 물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중국산 저가의 우산이 밀려들어오면서 너무나 쉽게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쉽게 버려지는 우산이 매년 25개의 에펠탑을 세울 수 있을 정도의 양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든 제품이 야기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를 간과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AS가 불가능한 부분도 있지만, 최대한 가능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인 정신

슈룹은 생각합니다. 지나친 가격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저품질의 우산이 아닌 제품의 본질에 집중하면 반드시 슈룹의 가치를 알아봐주는 현명한 소비자가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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